이전에 가지고 있던 카메라 용품 거의 다 정리했다.18-55(번들)을 시작으로,오늘 오후에 삼식이,내일 오전일찍 350D, 세로그립,내일 오후에 10-22아직 남은건 85.8과 430ex내일 85.8이랑 430ex를 장터에 내놓아야겠다.아 떠나보내는게 너무 아쉽다350D같은경우는 거의 2년가까이 같이 있었는데...휴...남길장비는 EOS-5, 쩜팔......
요즘 eos-5에 눈독만 들이다가안산에서 파는사람 나타나면 사야지- 했는데오늘 수원 성대에서 판다는사람이 나타나서(그래도 가까운편... 다른판매자는 지방이거나 서울 북쪽 ㅠ_ㅠ)사야겠다고 맘먹고 사기로 했는데 이게 웬걸한대앞역에서 보자고 하는것이 아닌가! 그래서 당장에 약속을 하고 eos-5를 받아왔다.바로 가지고온 쩜팔이를 끼워보고 셔터를 눌러봤다."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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