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인장에서 꽃이 일상



선인장에서 꽃이 폈다.

엄마가 보시더니

엄마 : "야 이거봐 꽃폈어-"

나 : ................."

엄마 : "자식아 카메라 뒀다 뭐해 빨리 찍어!"

나 : "....... 찰칵"

생각해보니 선인장에서 꽃피는게 쉬운게 아닌데...

아 아직은 식물은 너무 느려서 키우는 맛이 안난다...

연구실에서 키우는 물고기는 좀 키우는 맛이 나던데,

나도 언젠가는 화단에 물주면서 뿌듯해 하는 날이 있겠지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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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찬♡몽 2008/06/09 12:10 # 답글

    야 물고기나 식물 말고,,,

    이젠 사람을 키워보시지 -_-?

    언넝 여친 만드삼 ㅋㅋㅋ
  • 찜질 2008/06/09 14:04 # 답글

    -_- 사람키우라니 뭔 막말이여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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