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찌어찌 하다보니 블로그에 엄청 소홀해졌다.
얼마전에 동아리 재학생, 졸업생 행사에 다녀왔는데,
내가 동아리 대부분의 공식행사 사진담당? 을 한지 거의 5-6년이 되어버렸다.
신입생때부터 대부분 했으니...
대학교 졸업시기인 08년때 이후로는 미니홈피의 동아리 폴더가 늘어나지 않을것 이라고 예상했지만
그 예상을 깨고 지금 약 350-400여장의 사진이 그 이후로 내 미니홈피를 채워주고 있다.
언제쯤 이 일? 을 맘편히 그만둘 수 있을까?...
아마 내가 참석하는 한 계속할 것 같기도 하고.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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